eCEN TRACKER 는 다리에 붙이기만 하면 관절 각도와 보행을 정밀 측정하는 웨어러블 센서입니다. 제품 소개 영상과 함께, 트래커를 활용한 국내외 연구 문헌과 보행 속도·변동성이 낙상 위험·질환 위험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리한 근거 문헌, 요금제와 인증·수상 내역을 한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CEN TRACKER 는 무릎 위아래에 밴드로 착용하는 IMU(관성측정) 기반 웨어러블 센서로, 걷는 동안 관절 각도와 보행 파라미터를 정밀 측정합니다. 이 센서를 활용한 연구는 임상연구 완료 8건·진행 6건, SCI 논문 7건, 학술대회 논문 9건으로 이어졌고 정형외과·신경과·재활의학과·내과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보행 속도는 '제6의 활력징후'로 제안될 만큼 임상적 가치가 확인되어 있으며, 보행 속도가 0.1m/s 증가할 때 사망률이 12% 감소하고 보폭 변동성이 3.5%를 넘으면 낙상 위험이 5배 증가한다는 문헌 근거가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개인용 B2C 플랜과 의료기관용 B2H 플랜의 요금 안내도 이 페이지 아래쪽에 있습니다.